그노 guno
여유와 느림의 삶을 동경하며, 그림과 양모펠트 작업을 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그노입니다. 소소하지만 주변 일상의 기록들을 유심히 관찰하고 '평범한 하루, 보통의 일상 그리고, 작은 털뭉치 반려견 치코와 지내는 모습'을 담아내려 합니다. 3년 전에 우연한 기회에 닥스훈트 ‘치코’를 반려견으로 입양하게 되어,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치코를 그리게 되었어요.
https://blog.naver.com/guno9716
http://instagram.com/guno9716

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평범한 하루, 보통의 일상' 그리고, 작은 털뭉치 반려견 치코와 지내는 모습에서 작은 부분이지만 하루하루 소중하고, 곁에 있는 존재에게 늘 감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그림을 통해서 위로를 받았다고 하셨던 분들을 직접 만나면서, 제가 표현하고자 했던 감정을 전달해 드렸다는게 가장 큰 보람을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