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다 Dalda
사는 동안 늘 샛길로, 삼천포로 다이빙하며 고군분투했지만
무언가를 쓰고 그리는 일은 멈추지 않을 것 같다.
살면서 처음으로 나를 칭찬하는 요즘이다.
가난한 작가로 사는 지금이 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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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의 영감을 주는 특별한 장소와 시간이 있다면?

해질녘 옥상의 화단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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