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롱 dorong
고구마오리 덕구와 조랭이떡 오리들 오랭이들의 따끈 따끈한 빵집 일상을 그리는 도롱 작가입니다.

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의 영감을 주는 특별한 장소와 시간이 있다면?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카페에서 작업하는 걸 좋아해요. '모두들 함께 살아가구 있구나~'란 생각도 들고 카페만의 달콤씁쓸한 냄새도 너무 좋아요. 많은 작가분들은 감수성이 터지는 새벽에 많이 작업하시는데 저는 밤 잠이 많아서 낮시간을 좋아합니다 우히히...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사람들이 내 작품을 사용하실 때요! 제 스티커나 엽서를 붙이거나 써주시는 모습을 보면 정말 감사다는 말로 부족해요.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