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터에잇 Letter8
삐뚤지만 어딘가 밉지 않은 디자인 문구점, Letter8(레터에잇)입니다! 우리 주변의 익숙한 모습들을 재치있게 담아낸 문구류를 만들고 있어요. 빙각, 모나, 유월, 해수 4명의 작가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XD
www.twitter.com/letter8eight
www.instagram.com/letter8eight
https://blog.naver.com/haesuinhere

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빙각 : "아 이거 재미있네, 나만 이런 생각 하는 게 아니었구나" 하는 해학적 공감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우선은 즐거움을 드리고자 하는 게 제일 크거든요. // 모나 : 메시지를 전달하기보다는 그때그때 스치듯 하는 생각들과 지나가는 기분을 잡아서 표현해보려고 해요. 저와 같은 상황, 같은 생각, 같은 느낌을 경험해보신 분들과 닿을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의미있고 뿌듯합니다:) // 유월 : 어떤 특별한 메시지를 담고자 한다기보다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라는 걸 작품을 통해 표현하는 쪽에 가깝다고 느껴요. 조금씩 보여드리는 저의 조각들에 공감해주시는 분들을 만나면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 해수 : 메시지 전달보다는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사람 사는 게 다 비슷하다보니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는 것 아닐까 합니다 :)

SNS에서 활동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해시태그 3가지 를 꼽는다면?

#레터에잇 #letter8 #(작가이름)팩 (빙각팩, 유월팩, 모나팩, 해수팩)

작업을 하며 즐겨 듣는 음악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빙각 : 예전엔 코난 주제가였는데 지금은 리듬천국 게임사운드 // 모나 : 예전에는 엑소 노래 데뷔부터 지금까지였는데 음 지금은 꽂히는 뮤지컬 넘버 주구장창 재생 단 지금이순간 제외 // 유월 : 듣는 노래가 계절 타서 그때그때 바뀌구요...이제 찬바람 슬슬 부니까 오아시스랑 콜드플레이랑 트래비스 들을 때가 다가오고 있다 // 해수 : 그때그때 꽂히는 가수 전집이나 디지몬 주제가. 집중할 땐 아무것도 안들음.

페어를 참가하게 된 동기가 무엇인가요?

팀 레터에잇의 작품이 더 많은 분들과 마주할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했습니다. 페어를 통해 다양한 교류가 이뤄지길 기대 중입니다:)

W2018 페어에서 진행하실 이벤트를 간략히 소개해 주세요.

레터에잇의 1주년을 기념해 완전한 새 단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패키징, 새로운 작품들의 첫 공개 이벤트가 열리겠네요 X)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으니 이번 W2018 레터에잇 부스 많이많이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