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마킴 Lemar Kim
캐릭터 구름이Kurumi를 중심으로 다양한 캐릭터 일러스트를 그립니다. 'Kurumi makes you happy'라는 슬로건 아래에 사람들에게 삶에 대한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림은 물론 음악 또는 퍼포먼스 작업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삶에 대한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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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lemarkim

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의 영감을 주는 특별한 장소와 시간이 있다면?

시간과 계절에 다라 변화하는 하늘. 생명력과 순수함이 넘치는 자연.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꿈을 잊고 살아가기 좋은 시대라고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자연과 우주의 모습을 본다. 인간은 원래 자연의 일부이고 그 자연이 변치 않듯 우리도 예전에 그랬듯 지금도 앞으로도 언제나 꿈 꿀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무인도에 갈 때 가져가고 싶은 3가지의 물건과 는 무엇인가요?

물,맥북,구름이쿠션.물마시며생명유지,맥북으로구조요청,구름쿠션과사진을찍어올리고덮고자면 다음날구하러온다.

SNS에서 활동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해시태그 3가지 를 꼽는다면?

#일러스트 #캐릭터 #구름이

좋아하는 작가 또는 영향을 받은 아티스트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백남준, 앤디워홀, 류이치사카모토, Perfume, Kyary Pamyu Pamyu

작업을 하며 즐겨 듣는 음악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Macross82-99, Night Tempo계열의 퓨처펑크, 그 외 시부야케이, 재즈, 클래식, 보사노바, 가요 등 가리지않고 듣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삶이 후회될때도 있는지, 있다면 언제였나요?

단 한번도 없다. 정확히는 '창작자'로서의 삶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정해진 월급이 나오는게 아니건 조금 힘들땐 있다..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내 그림을 보고 꿈을 가졌다는 분들을 만났을 때. 그런 댓글이나 메시지를 받았을 때 제일 보람되고 행복하다. 구름이가 귀엽다며 열렬히 사랑해주시는 분들을 만났을때도 . 기분 최고시다.

페어를 참가하게 된 동기가 무엇인가요?

내것을 보여줄 수 있는 무대.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서 더욱 좋다. 다른 작가분들의 세계를 엿보는 재미도 크다. 막상 참여하면 부스 지키느냐고 정신없지만.

W2018 페어에서 진행하실 이벤트를 간략히 소개해 주세요.

1년전 W2017페어에서 구름이 쿠션분양소를 운영했었다. 당시 분양받으셨던 분들, 그리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분양받으셨던 분들이 다시 찾아오시면 그 분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두려고 한다. 또한 구름도킹수트(직접 만든 캐릭터 의상) 2탄을 만들어 첫 선을 보이려고 한다. 구름 도킹수트는 구름이세계로 관람객을 초대하는 매신저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작가 본인이 직접 착용하는 변신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