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토마토 MINA LEE
베란다에 있는 작은 박스 속 토마토는 부러울 정도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었다.
그 모습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새벽에 노랑으로 채우는 작은 습관이 생겼다.
그런 날 저런 날도 있다고 위로하는 그림을 그렸다.
하루하루 익어가는 감정과 생각에 빨강으로 색을 바꾸어 표현했고 점점 다양한 색으로 확장되어 자유로운 그 모든 모습으로 나타내고 있다.
https://www.instagram.com/veranda_tomato/

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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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ie Wonder - Don't You Worry 'Bout a Thing 장기하- 느리게 걷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