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삐: AB:
벌룬맨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며 치열하게 고민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예술이란 때론 당신이 생각하지 못한 불편함을 대신 보여주고 드러내는 일이 아닐까요.
당신과 함께 고민하고 싶습니다. 때론 정치적인 일일지라도요.
http://www.seungyoungbaek.com
http://www.instagram.com/ab_colon

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나는 벌룬맨을 통해서 현대인들의 욕망과 현실을 이야기한다. 꿈과 트라우마, 도전과 좌절 사이를 오간다. 벌룬맨은 표정이 없지만 당신을 뚫어져라 바라본다. 오로지 당신을 향하는 벌룬맨의 시선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한다. 사유의 시간을 제안한다.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올해는 한겨레 신문에 매주 목요일마다 일러스트 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편집국을 통해 독자들의 응원글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제 그림 때문에 매주 목요일만을 기다린다는 응원글 등을 받을 때, 매우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