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세모 ieungsaemo
차곡차곡 쓰고, 그리는 '이응세모입'니다.
이응세모는 저의 이름 한글 자음을 도형으로 만들어 부르는 이름입니다.
저는 따뜻함, 온기가 느껴지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ieungsaemo
https://www.instagram.com/frigo_de_ieungsaemo
https://ieungsaemo.blog.me/

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지금이에요. 이 길을 선택하고 시작한 '지금'이요. 쳇바퀴처럼 늘 똑같이 굴러가던 일상이 퇴사 후 그림 그리기를 시작하면서 제 곁에 있던 행복들을 발견하게 되었거든요. 가장 행복한 순간이 언제냐고 물으면 꼭 그림을 시작한 '지금'이라고 답하고 싶었어요.

페어를 참가하게 된 동기가 무엇인가요?

지친 일상에서 위로가 필요한 순간, 따뜻한 차 한 같은 그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많은 분들과 공감하고 소통하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