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배 BAE BAE
하얀 꼬마쥐 치치를 통해 눈치코치 보는 일상과 그 속의 감정들을 그려요.
https://www.instagram.com/chichi_says

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치치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트라우마,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는 생쥐입니다. 조금 더 상처를 쉽게 받고 남의 시선을 더 신경쓰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그들만 상처가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공감하며 위로해주고 싶어 그리게 되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저의 이야기와 감성으로 그린 그림에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을 해주실때 조금이나마 그 감정을 어루만지고 위로 해주고 있을 것같은 생각에 행복함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