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Benjamin Moffitt
한국에 거주중인 미국인 아티스트 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사람, 식물, 동물의 평범한 삶으로부터의 매력적인 이면을 보여주고자 하는 벤자민입니다.
http://www.instagram.com/mysimtoon

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의 영감을 주는 특별한 장소와 시간이 있다면?

거의 드물게 하곤 있지만 식물과 동물을 그리기 위해 밖에 나가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지하철이나 기차에서도 스케치북을 가지고 다니려 해요. 말이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보통 아침이나 밤마다 집에있는 제 책상에서 그림을 그려요.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저는 멀리 있는 것처럼 보이면서도 익숙한 곳에 사람들을 데려가고 싶어요. 제 작품은 보는이에게 있어 이전에 상상했던 것 같거나 어린 시절의 추억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