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 BIYA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 소복소복하게 쌓여가는 마음의 풍경이 조곤조곤하게 때론 휘몰아치는 순간을 그려내고 만듭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비야의 고래는 조용하지만 넘실거리는 우주이기도 하고 바다이기도 하는 마음의 공간을 나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하는 매개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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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단순하지않고 글자로도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은 결국 하나의 우주이고 우리는 우주에 먹혀가며 한계를 잴 수 없는 공간의 공포는 스스로를 향한 공포로 바뀌어간다. 뿌연 하늘 속에서 나타나는 고래는 고독하고 서글픈 자신의 일면을 나의 일부로 받아들이자는 메세지를 담는다.

페어를 참가하게 된 동기가 무엇인가요?

모든걸 홀로 헤쳐나가는 삶의 지속 속에서 응원과 많은 기운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