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dalbam_ye
보고싶은 풍경, 그리운 풍경들을 그리는 사람 김민주(달밤)이라고 합니다.

수채화와 펜그림으로 계절의 감성과 따뜻한 위로의 메세지를 담아 그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dalbam_ye
https://www.grafolio.com/dalbam
https://story.kakao.com/milk2168

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의 영감을 주는 특별한 장소와 시간이 있다면?

노을이 지는 풍경, 부서지는 파도와 물결, 초록잎이 가득한 숲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SNS에서 활동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해시태그 3가지 를 꼽는다면?

#달밤에그림한점 #수채화 #풍경화

페어를 참가하게 된 동기가 무엇인가요?

퇴근후와 주말에 조금씩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서,, SNS와 웹에 올리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제그림을 좋아하는 분들도 생기고 함께 소통하던 그림친구의 제안으로 서일페에 참여하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