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로리 DARORY
교환학생으로 일본에 있을 때의 좋은 기억을 잊지 못해 다시 교토로 돌아와 대학원에 진학했고 어느새 일본 생활 10년 차가 되었다.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지내면서 느꼈던 솔직한 일본 생활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내 SNS에 연재 중이다. 교환학생으로 시작된 일본 생활에서 국제결혼까지. 든든한 동반자 ‘포리’와 함께 소소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중이다.
https://www.instagram.com/baptory
http://www.picturebook-illust.com/san_kr/popup_gallery.asp?mem_id=darory&PageSize=10

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일본의 화려한 여행지와 맛집으로 점철된 여행기와는 차별화된, 온몸으로 겪어야 알 수 있는 날것의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고 싶어요.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제 그림을 보고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 주실 때입니다. 힘들 때 그리게 된 '개밥에 밥토리'(속담 개밥에 도토리에서 따온 이름) 아마 만화를 그리지 않았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