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아 Doa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였고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어린이 동화책 작업으로 아이들과 소통하며 대표작품으로는 '괜찮아 괜찮아', '마음이 담긴 도자기', '슬기야 일어나' 등 수십권의 작품들이 있으며 어린이 그림책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중입니다. 창의 미술지도사와 어린이 그림 작가 자격증 등도 소지하고 있습니다.
http://WWW.instagram.com/d_0_a

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의 영감을 주는 특별한 장소와 시간이 있다면?

해질 무렵 반짝 반짝 빛나는 영롱한 도시의 한강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삶이 후회될때도 있는지, 있다면 언제였나요?

거래처에게 무기력하게 갑질당할때 좋아하는 직업이래도 회의감이 밀려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