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코빈 GGul-Cobin
꿀코빈 입니다. 먹을때 가장 행복한 돼지 "꿀이" 와 언제나 쿨함을 유지하고싶은 고유빈(작가본명) "코빈" 을 합쳐서 만든 작가명 이에요. 제게 좋았던 기억은 "꿀이"로 아프거나 슬펐던 기억은 "코빈"으로 풀이해서 그려나가고 있어요. 귀엽지만 약간은 징그러운 캐릭터들로 내일상을 공유하면서 서로 위로하고 공감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https://www.instagram.com/ggul_cobin/

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의 영감을 주는 특별한 장소와 시간이 있다면?

회사? 회사에 있는 9~10시간동안 인것같아요. 왜냐믄 일하기 싫어서 딴생각 하다가 보면 문득문득 그리고 싶은게 생깁니다...^^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무언가를 전달하고 싶다기 보다는, 제 그림을 봤을때 '아, 나도 저 기분 알지' 하는 감정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공감하고 위로할수있었으면 좋겠어요.

무인도에 갈 때 가져가고 싶은 3가지의 물건과 는 무엇인가요?

갑자기요..? 어..정말 좋아하는 친구랑, 칼이랑, 불..?피우는?도구..? 어딜가던 제가사랑하는 좋아하는 사람이랑 함께 뭔들 잘라서 해먹으면 맛있고 행복하더라구요

SNS에서 활동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해시태그 3가지 를 꼽는다면?

#illustration #drawing #doodle

좋아하는 작가 또는 영향을 받은 아티스트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어음.. 좋아하는 작가님 너무 많아서 막 어려운데 요즘에 일본에 햄스터그리시는 @gottehamham 작가분....그림 너무 귀여워 미친 지구뿌셔

작업을 하며 즐겨 듣는 음악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주로 80~90년대의 음악을 많이 듣습니다! 가요중에서는 이문세님, 팝송중에서는 엘비스프레슬리의 노래를 가장 많이 듣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삶이 후회될때도 있는지, 있다면 언제였나요?

아직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삶을 살아본적이 없는것같기는 하지만.. 뭐 어떤 창작자나 그렇듯 남들 기대에 못미치고 아이디어가 없을때? 자괴감 갑~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내 그림으로 누군가를 올바르게 위로할수있었을때, 누군가의 좋은 기억을 꺼낼수있었을때

페어를 참가하게 된 동기가 무엇인가요?

매년 관람객으로만 참여했는데 나도 내년에는 꼭 전시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진짜 일을 치루게 됐습니다! 으악!

서일페vol.7에서 진행하실 이벤트를 간략히 소개해 주세요.

큰 이벤트는 없고... 그냥 소소하게 굿즈 준비중이구.. 꿀이 와 닮은 돼지커쳐?를 그려드릴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