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브로코리숲) greem (broccoligrove)
월악산 산자락에 자리 잡은 지 3년이 되어갑니다. 매일 천천히 걸으며 만나는 하늘빛, 바람 소리, 흙 내음, 크고 작은 초록이들... 자연을 마주하며 느끼는 따뜻한 날들의 기억과 감정들을 놓치지 않으려고 좋아하던 동물들을 통해 그려내고 있습니다.
마음속 숲을 하루하루 소중히 가꿔가면서 숲처럼 메마르지 않고 따뜻한 사람이 되어가길 바랍니다.
https://www.instagram.com/greem_dd/
https://www.facebook.com/ddgreem

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자연 속의 삶을 꿈꾸면서도 선뜻 실천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에게 저마다 자신만의 마음 속 숲을 하나씩 가꿔가면서 얻을 수 있는 따뜻하고 소중한 일상을 선물해 드리고 싶습니다.

SNS에서 활동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해시태그 3가지 를 꼽는다면?

그림책, 드로잉, 일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