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 Hogam
안녕하세요 '누군가의 호감'의 작가 나미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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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의 영감을 주는 특별한 장소와 시간이 있다면?

일상 생활 속에서 자주 얻는 것 같아요. 백색소음이 가득한 카페,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귀가하는 버스 안에서 정도가 되겠네요!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사실 외향적인 외면과 달리 조금은 고독하고 타인에게 사랑과 위로를 받고 싶어하는 저의 성격이 많이 투영된 캐릭터인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습성은 누구에게나 조금씩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귀여움 뒤에 숨어있는 고독함을 공감해주시고 외롭지 않게 좋아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

작업을 하며 즐겨 듣는 음악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리짓군즈의 GET FRASH2 / elijah Who 의 hello 다른 무드지만 둘 다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