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균 junkyun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준균' 이라 합니다.
우리의 일상에 스며 들어 있는 재미나고 편안하고
몽글 몽글한 것들을 그리고 만듭니다.
친구와 사는 이야길나누고, 좋아하는 사람과 수족관을 가고, 라디오를 들으며
하루를 정리하는 기분으로 선물같은 기분을 안겨드리고 싶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junkyunmood/
https://www.grafolio.com/junkyunmood

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무인도에 갈 때 가져가고 싶은 3가지의 물건과 는 무엇인가요?

무인도에 가게되면 우선 아이패드와 보조배터리, 에어팟을 챙길거에요! 영화속에서만 볼법한 풍경에 눈으로도 많이 담아낼테지만, 그림으로도 기억을 남기고 싶고, 배터리 걱정없이 노래도 들으며 무인도의 동식물, 풍경도 눈으로만 담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도 볼 수 있게 기억을 남기고 싶어요!

작업을 하며 즐겨 듣는 음악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주로 즐겨듣는 음악은 재지팩트(빈지노, 시미트와이스)의 노래를 많이 즐겨들어요! 고등학생때부터 재지팩트의 노랠들으며 캐주얼한 무드에 생각들을 녹아내리는 과정 자체가 저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그림으로 제가 녹여내고 그런 느낌을 저도 만들어가고싶다라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