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좋담 Kwon Hyejin
고양이를 좋아해서 고양이를 담았어요.
일상과 여행에서 만난 고양이가 있는 풍경을 그림에 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그림도 좋지만, 누군가 단 한사람의 마음속에 들어갈 수 있다면..하는 마음으로 소소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쩌면 ‘제일 먼저 내 마음속에 들어갈 수 있는 그림이라면’ 하는 마음이 그림을 그리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http://instagram.com/gogojodam

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의 영감을 주는 특별한 장소와 시간이 있다면?

동네 산책길. 작업후 쉬는시간에 꼭 나가는 동네 산책길. 산책하는 강아지와 아이들을 보면 아무 이유없이 웃음이 납니다. 아침보다도 저녁이나 해질때 시간을 정하고 가곤 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단 한사람이라도,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이해해주고 그림에 대한 생각을 말해주는 사람을 만났을 때 제일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