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씨드 LIMSEED
겨자씨는 아주 작은 씨앗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큰 숲을 이룹니다.

그 안에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림씨드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limseed/

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W2018 페어에서 진행하실 이벤트를 간략히 소개해 주세요.

LIMSEED의 첫 오프라인 전시와 신상 굿즈 및 캐리커쳐 이벤트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