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빔 mewmewbeam
고양이 냥냥빔을 그리는 냥냥빔입니다.

고양이 냥냥빔은 인간 세상에서 표정을 다양하게 짓고 살아가는 것이 서툰 고양이지만 언제나 진심을 다해 상대를 마주하고자 합니다. 저는 그러한 그의 시선으로 풀어나가는 인간들의 세상 속 크고 작은 오브젝트들과 스토리를 그려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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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살면서 마주하는 고민들을 인간의 관점이 아닌 고양이 냥냥빔의 관점으로, 냥냥빔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으로 고민을 조금 더 쉽게 풀어나가며 행복을 마주하기를 바랍니다.

좋아하는 작가 또는 영향을 받은 아티스트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윌리엄 모리스, 에른스트 헤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