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지네언니 mongjiunni
사진첩 속 그리운 추억과 오늘의 소중한 일상을 그리는 작가 몽지네언니입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행복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미소지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몽지'는 제 늦둥이 여동생의 애칭이에요.
https://www.grafolio.com/mongjiunni
https://www.instagram.com/mongjiunni/

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의 영감을 주는 특별한 장소와 시간이 있다면?

특별한 장소는 전주, 부모님이 살고 계시는 우리집! 시간은.. 자려고 누웠을 때?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우리에겐 모두 행복했던 시절이 있어요. 그 때 참 좋았죠. 그리고 그 때의 추억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지금도 행복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