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묘 myomyo
안녕하세요. 묘묘입니다.
마녀와 고양이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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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의 영감을 주는 특별한 장소와 시간이 있다면?

아마도 새벽 2시 즈음, 고요한 방구석에서, 잔잔한 음악을 듣고 있을 때.

작업을 하며 즐겨 듣는 음악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도마, 이유도 없이 나는 섬으로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