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구십칠 No_197
‘젊은 것들’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백구십칠>입니다.
색연필같은 선과 레트로 컬러를 이용해
여름날, 늦은 오후의 분위기를 담은,
짝사랑을 닮은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청춘의 설렘부터 불안까지 함께하고 싶습니다. :)
https://www.instagram.com/no_197_
https://twitter.com/no_197_

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업을 하며 즐겨 듣는 음악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The Volunteers - Summer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많은 분들이 내 그림을 좋아해주고 있다는 걸 생생하게 느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