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재 Replay
글· 그림·디자인· 캘리그라피 하는 11년차 작가
독수리 5형제 중 2호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2호는 언제나 1호에 가려져 만년 이등이고 열등감에 시달린다. 하지만 나는 안다. 말 없고 열등감 투성이었던 2호가 결국은 지구를 구했다는 걸.
나는 더블비안코의 화려한 크림이 아닌 밑에 숨겨진 샤베트를 먹기 위해 크림을 먹어치우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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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세상을 구한다. 아니면 최소 너를 구하리. 귀엽고 포근한 알라스카.

서일페vol.7에서 진행하실 이벤트를 간략히 소개해 주세요.

알라스카 스탬프 엽서를 직접 만들어 볼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