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빵 shoulderbread
일상과 동화사이 그 어딘가에 위치한 보마의 이야기를 그리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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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의 영감을 주는 특별한 장소와 시간이 있다면?

산책을 하다가라던지. 친구와 이야기를 하던 와중이라던지. 쇼파에 늘어져 있던 순간이라던지. 여행을 다니거나 일을 하던 중이라던지. 영감은 어느때 나타날지 모르는 깜짝손님같아서, 특정 장소나 시간은 제게 없어요. 지나가다 받아 든 전단지 한 글귀에서도 오! 할때가 있는걸요.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일상이지만 동화스러운. 그 애매한 위치에 자리잡은 작은 친구들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어요. 지금은 그 작은 친구들 중 멧밭쥐 아이들만 그리고 있지만요. 이번 서일페에는 이 친구들의 여름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SNS에서 활동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해시태그 3가지 를 꼽는다면?

#어깨빵 #shoulderbread #illustration

작업을 하며 즐겨 듣는 음악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그날의 기분에 따라 리스트가 달라지는데, 요새 자주 듣는 곡은 질풍가도에요. 힘이 필요한 시기인가봐요 하하.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식상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제가 풀어내는 그림들을 좋아하시거나 공감하시는 분들을 보면 너무너무 행복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소리가 절로 나올뿐더러 일주일은 밥 안 먹어도 행복할 정도로 기뻐요!

페어를 참가하게 된 동기가 무엇인가요?

친한 친구들과 해보자하던 버킷리스트에 들어있던 일이었어요. 물론 제가 그리는 캐릭터 보마를 알리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구요. 실행에 옮기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