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묘미 studio myomi
그림을 그리고 도자기를 만드는 스튜디오 묘미입니다. 일상의 묘미를 담는 작업을 해요. 예쁜 그림을 벽에 붙이는 일, 예쁜 컵에 물을 마시는 일 등등 때로는 정말 사소한 변화가 일상의 작은 묘미가 되어 당신에게 큰 행복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해요. 그 행복이 당신의 삶에 위로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http://instagram.com/studio_myomi

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위로가 되는 작업을 하고싶어요. 제 삶의 모토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서 에너지를 받고 그 에너지를 돌려주는 삶 인데요, 그 돌려주는 삶의 의미중 일부는 작업으로서 풀어낸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받은 따뜻함과 사랑과 위로를 작업에 담는다는 생각을 늘 염두에 두어요. 그래야 작품을 보는 사람에게도 그게 전달될테니까요.

작업을 하며 즐겨 듣는 음악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92914의 koh, okinawa, sunset 등등. 92914의 모든 노래를 반복해서 들어요. 제가 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고있기도 하고, 너무 신나지도 너무 조용하지도 않은 작업하기 딱 작업하기 좋은 노래에요. 마치 한적한 공원을, 바닷가를, 어딘가를 거니는 느낌이라 영감 떠오르기에도 아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