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예슬 yesLu
일상의 평범함 속에서 소재를 찾고 즐거움과 긍정적인 아이디어를 표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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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작품

작가 미니인터뷰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평범한 소재인 제 캐릭터 오니기리(주먹밥)에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는 것처럼, 평범함 속에서 다양한 즐거움과 가능성을 발견 할 수 있답니다. 자신의 창의성을 믿는다면 말이지요.

좋아하는 작가 또는 영향을 받은 아티스트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프랑스 카투니스트 상페를 좋아해요. "꼬마 니꼴라"의 삽화를 그린 작가인데요, 오래전 작품 인데도 선의 세련됨과 카툰에 공감할 수 있다는 점이 존경스러운 부분 인것 같습니다.